[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24일(현지시간) 유로존의 10월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 예비치는 46.6을 기록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 47.8을 하회한 수준이다. 이전치는 48.4였다.

제조업 PMI는 제조업 부문 구매관리자들의 활동 수준을 측정하는 지표다. 수치가 50을 초과할 경우 제조업 부문 경기가 성장 중임을, 50 미만일 경우 위축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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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수치가 예상치보다 높은 경우 유로화 가치 및 전망이 긍정적이라는 뜻이지만 낮은 경우 부정적임을 뜻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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