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77주년’ 국립중앙도서관 콘퍼런스…‘미래 도서관 사서들은 어떤 일 할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국립중앙도서관이 오는 27일 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국립중앙도서관 개관 77주년 기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주제는 ‘새로운 사서, 데이터, 미래도서관’이다.


주제 발표는 ▲(새로운 시대) 사서(R. David Lankes 교수,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도서관) 데이터(성균관대학교 오삼균 석좌교수) ▲다가올 미래 메타버스(KAIST 문화기술대학원 우운택 교수)순으로 진행한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콘퍼런스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새로운 사서의 역할과 도서관에서의 데이터 서비스 그리고 미래도서관의 방향성과 풍부한 사례를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D

행사는 국립중앙도서관 유튜브에서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