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아울렛, 월간 활성 사용자 수 1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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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무신사는 전문관 서비스 '무신사 아울렛'이 최근 월간 활성 사용자수(MAU)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월 서비스를 시작한 무신사 아울렛은 지난달 처음으로 MAU 100만명을 돌파했다. 무신사 아울렛의 MAU는 △5월 59만명 △6월 68만명 △7월 75만명 △8월 97만명 △9월 108만명으로 지속 증가했는데, MAU 기준 무신사 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 3명 중 1명 이상은 아울렛을 방문한다는 의미다.

무신사 아울렛은 무신사 스토어 내에서 '인앱(In App)' 형태로 독립 운영되는 전문관이다. 입점 브랜드의 아울렛 전용 할인 상품과 일반 시즌 상품이 중복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했다. 입점 브랜드 입장에서는 재고를 소진할 수 있고 소비자들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현재 무신사 아울렛에는 45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신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대 80% 이상 '클리어런스 세일' 상품도 함께 발매한다. 오는 27일에는 여성 브랜드를 대상으로 '아울렛 브랜드 위크 포 우먼'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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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민 무신사 아울렛 팀장은 “무신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엄선된 브랜드를 합리적인 할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입점 브랜드의 재고 문제 해결과 더불어 고객을 위한 실질적인 할인 제공을 통해 아울렛 서비스의 만족도와 혜택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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