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예약구매 최대 42% 할인

11번가 모델이 십일절 페스티벌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11번가)

11번가 모델이 십일절 페스티벌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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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오는 31일까지 연중 최대 쇼핑 축제인 십일절 카운트다운 이벤트와 1차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매일 하루에 한번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랜덤으로 최대 1000포인트(SK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8일간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추가 1만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예약구매 상품은 지난해보다 80% 늘어난 540개를 준비했다. 1차(10.24~10.31), 2차(11.1~6), 3차(11.7~10)로 나눠 진행되며, 1차 예약구매 상품은 다음달 1일 결제된다. 1차 예약구매에서는 총 200개 상품을 하루 25개씩 한정수량으로 노출한다. 대표 상품으로 LG트롬 대용량 워시타워, 삼성전자 UHD 4K 70인치 TV 등을 최대 42% 할인가에 선보인다. 2·3차 예약구매에서는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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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형일 11번가 사장은 “국내 최대 온라인 쇼핑 축제인 십일절 페스티벌은 고객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축제인만큼 올해도 역대급 규모와 혜택으로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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