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금융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사전등록 11월 11일까지

내달 16~19일 여의도서 '서울디지털금융페스티벌'…사전등록 시작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가 글로벌 디지털금융 전문가와 금융기관 관계자, 국내·외 빅테크·핀테크 기업과 투자자 등 디지털 금융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2 서울디지털금융페스티벌’을 내달 16~19일 4일간 여의도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그간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온·오프라인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싱가포르 등 전 세계 금융 및 핀테크 산업 전문가, 기업인, 연구자 등을 초청해 금융산업의 디지털전환 트렌드 및 글로벌 금융 도시 전략 등을 논의해 왔다.

코로나 이후 3년만에 대시민 참여방식으로 개최되는 이번 ‘2022 서울디지털금융페스티벌’에는 금융사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행사, 핀테크 서비스 홍보부스, 투자자-핀테크 기업 데모데이, 핀테크 네트워킹 프로그램, 경제 분야 인플루언서 토크, 세계 핀테크 시장 동향 세미나 등 총 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된다.


행사 2일차인 17일 개최 예정인 서울디지털금융컨퍼런스는 ▲ 세계 디지털금융 시장 전망 및 생존전략 ▲ 디지털금융 시대, 도전과제는 무엇인가 ▲ 세계 속 디지털금융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기조연설과 심도 깊은 패널 토론도 이어진다.

이번 페스티벌 행사는 금융산업 종사자, 핀테크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디지털금융에 관심 있는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용은 없다. 11월 11일까지 서울디지털금융페스티벌 홈페이지통해 사전 참가 신청할 수 있다.

AD

정영준 서울시 신산업정책관은 “서울디지털금융축제가 서울의 금융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자, 금융산업의 미래를 모색하는 핵심 논의의 현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