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윈스코어가 이지이노베이션스코리아와 협약을 맺고 인공지능(AI) 기반 관제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윈스코어가 공급하는 이지엔터프라이즈(eG Enterprise)는 애플리케이션과 IT 인프라 관제 모니터링 관리 체계를 한 화면에 구현하는 솔루션이다. IT 인프라 성능 문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사전장애 진단과 근본원인분석(RCA)도 가능하다.

김현찬 이지이노베이션스코리아 지사장은 "클라우드, 가상화 등 모든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다"며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성능 모니터링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인프라를 구성하는 데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지이노베이션스코리아는 다음달 10일 명동 롯데호텔에서 IT 서비스 모니터링 솔루션과 시스템 구축 방향 등을 공유하는 행사를 연다. 윈스코어는 이지엔터프라이즈(eG Enterprise)를 위한 통합 대시보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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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총판 사업을 맡은 윈스코어는 2017년 설립한 이래 금융, 유통, 제조, 공공 등 다양한 영역에서 SI 및 SM, IT 아웃소싱과 컨설팅 등의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협약을 계기로 베트남 등 해외 지사를 통한 해외 사업도 강화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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