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국내산 절임배추 사전예약
절임배추 행사카드 구매시 3000원 추가 할인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사전예약 판매하는 절임배추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농협유통).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사전예약 판매하는 절임배추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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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김장시즌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4일간 국내산 절임배추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계속되는 물가상승으로 배추 가격이 많이 오른 상황에서 고객들이 저렴하고 편하게 김장을 할 수 있도록 절임배추(10kg·박스)를 행사카드 구매시 3000원 추가 할인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한 행사다.

농협유통은 1년 내내 가정의 식탁에 오르는 김장 김치의 재료인 만큼 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공장에서 생산된 절임배추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사전예약으로 구매한 절임배추는 본격적인 김장 시즌인 다음달 5일부터 18일 중 고객이 희망하는 날짜에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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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관계자는 "한해의 마무리라 할 수 있는 김장을 손쉽고 알뜰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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