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성욱 LX판토스 이사, 김인호 국가환경교육센터 센터장, 최운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이 18일 LX판토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LX판토스>

왼쪽부터 김성욱 LX판토스 이사, 김인호 국가환경교육센터 센터장, 최운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이 18일 LX판토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LX판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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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LX판토스는 국가환경교육센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취약계층 아동 환경교육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LX판토스는 아동 대상 사회공헌 활동에 환경교육을 도입하기로 했다. 앞으로 회사 차원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할 때도 환경요소를 접목하기로 했다. 센터는 자체 개발한 환경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재단은 공간조성, 프로그램 운영을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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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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