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보이피자, 가맹 50호점 돌파…연내 100호점 오픈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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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더본코리아의 빽보이피자는 전국 가맹점 50호점인 인천 서구 가좌동 인천가좌점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가맹 1호점 까치산역점의 문을 연 지 약 5개월 만이다. 빽보이피자는 이미 80호점 계약까지 마친 상황으로, 연내 100호점 매장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빽보이피자는 부담 없는 합리적인 가격에 풍성한 토핑을 얹은 피자를 맛볼 수 있는 브랜드로, 최소 1~2인이 운영 가능한 소규모 포장?배달 전문 매장이다. 10평 규모의 소형 매장에서도 운영이 가능해 창업 비용과 인건비를 절감하는 등 매장 운영 부담을 대폭 낮췄다. 또한 초보자도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오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전담 슈퍼바이저가 매장에 직접 방문해 철저한 교육을 진행하며, 전반적인 운영 관리부터 서비스 교육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빽보이피자는 ▲한 조각으로 2가지 피자를 맛볼 수 있는 하프 앤 하프 컨셉의 ‘울트라 빽보이 피자’ ▲구운 대파와 양파를 비롯해 소시지, 페퍼로니 등을 푸짐하게 올려낸 ‘슈퍼 빽보이피자’, ▲매콤한 불닭발과 마늘칩 토핑을 듬뿍 올린 ‘불닭발 레전드 피자’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외에도 ‘빽보이연유치즈스틱’, ‘토마토 치즈 스파게티’ 등이 인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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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관계자는 “빽보이피자는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겨냥한 신메뉴를 개발하고 운영 개선 등 고객 유입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덕분에 50호점을 돌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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