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수신 금리 인상…예금 최고 4.8% 상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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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Sh수협은행이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주요 예·적금 상품의 기본금리를 가입 기간별 최고 1.15%포인트 인상했다.


19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개인 고객 대상 예금상품인 '사랑해 정기예금', '어촌복지예금', '독도사랑예금', 'Sh해양플라스틱Zero!예금', '헤이(Hey)정기예금' 등 거치식예금은 가입 기간별로 기본금리가 0.20~1.15%포인트 올랐다.

'헤이(Hey)정기예금'은 조건없이 최고 4.8% 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특판 중인 'Sh플러스알파예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4.7%의 금리가 제공된다.


해양환경 보호를 지원하는 공익상품인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5%의 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MZ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여행 적금'은 6개월 만기 기준 최고 6%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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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은 법인고객 대상 예금상품인 '사랑해 정기예금', '어촌복지예금','Sh해양플라스틱Zero!법인예금' 등 거치식예금과 '정기적금', '신자유부금' 등 적립식 예금 상품 금리도 가입 기간별로 0.2~0.7%포인트를 인상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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