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18일 서울 중구 다시서기희망지원센터에서 노숙인과 쪽방 주민에게 무료 독감 예방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취약계층 무료 독감접종은 다음 달 2일까지 서울역 희망지원센터와 영등포보현노숙인종합지원센터 등 38곳에서 진행되며 백신은 다국적 제약사 사노피에서 후원, 서울의료원이 보관과 관리를 맡게 된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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