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동네방네비프’에 커뮤니티로 참가한 동의대 학생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동네방네비프’에 커뮤니티로 참가한 동의대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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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링크 3.0 사업단이 지난 5일~14일까지 진행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동네방네비프’에 커뮤니티로 참여했다.


동네방네비프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제 기간 도시 곳곳에 스크린을 세우고 지역민이 커뮤니티로 참여해 영화제 운영을 지원하는 시민참여형 행사로 올해 부산 전역인 16개 구·군 17개 장소에서 진행됐다.

동의대 디지털콘텐츠학과와 영화학과 재학생 20여명은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동네방네비프에서 링크 3.0 사업단의 워킹그룹(WG) 기반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행사에서 영화와 공연 행사 준비·정리, 관객 입장 안내 등 행사 운영 전반에 걸쳐 활동을 펼쳤다.

사전 신청으로 참여한 동의대 학생들은 오리엔테이션을 수료하고 사하구의 다대포 해변공원, 서구 송도 오션파크, 연제구 온천천 시민공원, 북구 백양근린공원 등 집 근처 행사장에 배치 행사 운영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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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천 시민공원에서 활동한 디지털콘텐츠학과 3학년 노현주 학생은 “시민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보람도 느꼈고 야외에서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새로운 경험이 너무 좋았다”며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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