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다우니, ‘냄새 딥클린 세탁세제’ 3종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P&G는 섬유 속 냄새 얼룩까지 말끔히 세탁해주는 ‘다우니 냄새 딥클린 세탁세제’ 신제품 3종(▲프레시 민트 ▲라벤더 클린 ▲실내건조)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다우니 냄새 딥클린 세탁세제는 오래된 냄새 얼룩을 효과적으로 지워주는 프리미엄 초강력 세탁세제다. 냄새 얼룩은 충분히 세탁되지 않은 섬유 속 오염물이 오랜 시간 축적돼 산화하는 과정에서 형성된다. 이러한 냄새 얼룩은 눈에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간과하기 쉬워 세탁 후에도 섬유 속에 잔존해 꿉꿉한 냄새를 유발한다.
신제품은 다우니만의 더욱 강력해진 포뮬러로 냄새의 원인이 되는 미세한 얼룩까지 깔끔하게 제거해 세탁 후 상쾌함만 남긴다.
환경 지속가능성도 함께 고려했다. 일반적으로 차가운 물로 의류를 세탁하면 온수를 사용할 때보다 전력 사용량과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다우니는 신제품에 새로운 효소 성분을 포함해 찬물에도 세탁 잔여물 걱정 없이 효과적인 딥클렌징이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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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주요 온라인 및 전국 대형마트와 소매점에 출시될 예정이며, 이달에는 이마트, SSG닷컴, 지마켓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다우니는 선출시를 기념해 판매처별로 다채로운 소비자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마트에서는 신제품 구입 시 추첨을 통해 삼성 세탁기,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등 경품이 증정되는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SSG닷컴에서는 리뷰 이벤트를 통해 우수 후기를 작성한 소비자에게 풍성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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