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품 '보스톤크림바' 판매 시작

GS리테일과 올드페리도넛의 협업 상품 이미지.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과 올드페리도넛의 협업 상품 이미지. (사진제공=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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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리테일은 올드페리도넛과 차별화 상품 개발 및 전략적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올드페리도넛은 지난 2016년부터 대한민국 내 도넛의 유행을 선도하고 있는 1세대 도넛 전문 브랜드다. 양사는 ▲고유 브랜드를 활용한 대표 상품 개발 ▲상품 및 브랜드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 및 프로모션 전개 ▲신규 카테고리 개발 등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업무 협약에 앞서 6개월 전부터 사전 협력을 통해 신상품 개발에 착수했고, 첫 번째 협업 상품인 보스톤크림바(아이스크림)를 출시했다. 오는 20일엔 올드페리도넛의 베스트 플레이버를 오마쥬한 피넛버터오믈렛과 버터피스타치오케익 등 디저트 2종이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보스톤크림바는 올드페리도넛의 대표 메뉴인 보스톤크림 도넛을 착안해 만들어진 바 형태의 아이스크림 상품이다. 초콜릿으로 코팅된 아이스크림에 겉에는 피넛 토핑, 속에는 커스터드 연유 크림이 조화를 이뤄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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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올드페리도넛의 개성과 자사의 뛰어난 상품 개발 노하우가 만나 고객들에게 멋진 상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기 있는 브랜드와의 컬래버를 진행해 새롭고 신선한 상품들로 유통업계를 선도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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