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트렌드·다양한 정보로
2030세대 여심 저격

가전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 '220 코드 앤 코드'

가전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 '220 코드 앤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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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가전제품의 사용후기, 최신 가전 트렌트, 제품별 A/S 센터 위치 등 가전제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 ‘220 코드 앤 코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18일 가전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 ‘220 코드 앤 코드’가 출시 2개월 만에 다운로드 수가 1만건을 돌파했다.

‘220 코드 앤 코드’는 2030세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가입자 중 50% 이상이 2030세대로, 여성 비율은 6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 출시된 ‘220 코드 앤 코드’는 고객들이 가전제품과 관련한 경험과 취향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220’은 대한민국 표준전압 220V에서 따와 ‘가전’을 상징하며, ‘220 코드 앤 코드’는 가전(220)을 통해 취향(Code)을 연결(Cord)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20 코드 앤 코드’는 가전의 범주를 ‘생활 필수품’에서 ‘취향의 영역’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가전제품을 활용해 집을 꾸미거나 취미 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서로 공유할 수 있다.


또 ‘220 코드 앤 코드’는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취향에 딱 맞는 가전제품 콘텐츠를 추천해주기도 한다. 정보제공을 동의한 가입자들의 ▲주거 공간 ▲연령대 ▲거주 형태 ▲선호 가전 ▲작성 콘텐츠 ▲활동 로그 등을종합 분석한다.


‘220 코드 앤 코드’에는 일상에서 쓰는 다양한 언어 표현을 이해할 수 있는 자연어처리(NLP) 알고리즘이 탑재됐다. 제품검색 시 고객이 명확하게 제품명을 입력하지 않더라도, 인공지능(AI)이 고객의 의도를 파악해 최적의 가전제품 콘텐츠를 연결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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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빨래’를 입력하면 세탁기 콘텐츠를 제안하고, 고객들이 자주쓰는 아이스아메리카노의 줄임말 ‘아아’를 입력하면 커피머신을 추천하는 식이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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