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유럽 증시가 17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한국시간 오후 4시 3분 기준 영국 FTSE100 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25% 오른 6876.17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0.33% 상승한 5951.32에, 독일 DAX 지수는 0.33% 오른 1만2479.35에 거래 중이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0.29% 오른 3391.56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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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영국 경제의 향방에 주목하고 있다.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가 감세안을 철회한 이후 이날 제레미 헌트 신임 재무부 장관이 중기 재정 계획 관련 긴급 성명을 내놓은 만큼 급락하던 파운드화 가치 등이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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