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프리미엄 런치박스 3종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bhc가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프리미엄 런치박스 3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메뉴는 점차 다양해지는 단체 행사 및 커뮤니티 활동에서도 아웃백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각 메뉴는 스테이크 메뉴를 중심으로 샐러드와 볶음밥, 야채 등으로 이뤄져 단백질과 탄수화물, 섬유질 등의 필수 영양소가 균형 있게 구성돼 있다.
‘갈릭 스테이크’ 도시락은 구운 마늘을 올린 아웃백의 시그니처 스테이크와 코코넛 슈림프, 치킨 텐더와 구운 야채 및 샐러드 등으로 마련되며, ‘찹 스테이크’ 도시락은 특제 소스가 더해진 스테이크와 볶음밥, 코코넛 슈림프 및 샐러드 등으로 구성된다. ‘카카두 그릴러’ 도시락은 한국식 갈비 소스로 맛을 낸 카카두 그릴러와 볶음밥, 구운 야채와 치킨 텐더가 함께 제공된다. 3종 모두 주문 시 부시맨 브레드와 생수가 함께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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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프리미엄 런치박스는 전국 아웃백 83개의 레스토랑에 전화나 내점을 통해 주문 가능하며, 최소 주문 금액 충족 시 이용할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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