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변선진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줄며 1만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1040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513만1505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만959명, 해외유입 사례는 81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전날(2만1469명)보다 1만429명 줄었다. 일주일 전(1만5476명)보다는 4436명, 2주일 전(1만6423명)보다는 5383명 줄어든 수치다. 6차 대유행이 8월 말부터 점진적으로 누그러지는 모양새다.


지난 11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만5476명→3만535명→2만6957명→2만3583명→2만2844명→2만1469명→1만1040명으로 나타나고 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248명이다. 지난 11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일주일간 위중증 환자 수는 313명→263명→266명→237명→245명→247명→248명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국 위중증 병상 가동률은 16.9%로, 수도권이 15.6%, 비수도권은 20.3%다.


전날 하루 코로나19 사망자는 11명으로 직전일보다 21명 줄었다. 연령별로 80세 이상이 6명으로 가장 많고 70대·50대 각 2명, 40대 1명으로 나왔다. 누적 사망자는 총 2만8851명, 치명률은 0.11%다.

AD

현재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13만4251명으로, 전날 신규 재택치료자는 1만2824명이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