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한중문화예술교류연구소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부산시협의회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명대 한중문화예술교류연구소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부산시협의회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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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 동명대학교 한중문화예술교류연구소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 업무협약을 지난 11일 동명대 본관 3층에서 체결했다.


협약 체결식에는 동명대 한중문화예술교류연구소 소속 임채관 소장, 이영숙 학장, 왕동 교수, 추강 교수, 장휘 교수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부산시협의회 김덕수 사무처장, 이연경 사무국장, 박창현 남구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날 ‘2030월드엑스포를 부산에서 시민과 함께 도전합니다. We Go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2030부산월드엑스포 성공 유치와 홍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협약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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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2030부산월드엑스포 성공유치 붐 조성과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협력하고 오는 12월 5일부터 11일까지 동명대 한중문화예술교류연구소가 주최하는 2022부산국제예술제(2022BIAF)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도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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