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상 범죄 혐의점 없어…국과수에 부검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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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세빛섬 하류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됐다.


12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오전 11시14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 하류에서 여성 변사체를 발견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외관상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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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여성의 구체적 신상을 조사 중이다"며 "자세한 사인 확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말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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