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12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도마마을 다랑논에서 나락이 가을 햇볕을 쬐며 누렇게 익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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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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