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 더 큰 거창도약 완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부서장 및 사업소장, 담당 주사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선 8기 더 큰 거창도약 완성을 위한 ‘2023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계획 보고는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행정복지국, 경제산업국, 직속 기관, 사업소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도 ‘인구 6만 사수’를 위한 각종 지원방안과 ‘예산 1조원 시대 도약’을 준비하고, ‘지역 경제 활력 제고’, ‘거창 산림 레포츠파크 조성’, ‘치유농업·산업의 육성 지원’ 등을 위해 정부 120대 국정과제 및 경남도 정과 제 등에 발맞춘 전략적 대응 등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보완책을 마련하기 위한 심도 있는 토의를 했다.
구인모 군수는 “민선 7기 현안 사업의 빈틈없는 마무리를 통해 민선 8기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 시대’ 완성을 향한 중지를 모아 군민이 살맛 나는 더 큰 거창 군민 행복 시대의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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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주요 업무계획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수정, 보완해 10월 중 거창군의회에 보고 후 오는 11월 군민 열린 보고회를 통해 주민의 의견을 최종 수렴해 12월 말 예산반영과 함께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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