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DDP에 ‘갓생기획 팝업스토어’ 오픈…“우수 청년 기업 지원”
갓생러 주제로 공감 메시지 전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이달 1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스토어에서 갓생기획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갓생기획 브랜드를 알리는 것과 동시에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우수한 청년 기업 발굴 및 판로 개척에 나선다. DDP 디자인스토어에 입점해 있는 5개의 청년 기업(세센티르, 수수키키, 아찔, 포터리씨, 프로고민러랩)을 선정해 갓생기획 취지에 맞는 협업 상품 제작을 지원한다. 제작된 10여 종의 상품들은 갓생기획 팝업스토어에서 주요 상품으로 판매되며, GS25와 DDP의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홍보도 병행될 예정이다.
갓생기획 팝업스토어의 공간은 가상인물인 ‘Z세대 직장인 김네넵’의 세계관이 반영된 디자이너의 작업실로 구현됐다. 갓생러(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사람)를 주제로 바쁜 현대인의 모습을 반영해 방문하는 고객과 소통하고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지난 5~6월 성수동에서 열었던 갓생기획 팝업스토어는 총 30만 명이 넘는 고객들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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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청년 기업이 만든 멋진 굿즈와 갓생기획 팝업스토어의 세계관이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년 기업을 비롯해 다양한 갓생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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