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앤루 서포터즈들이 애프터 파티를 즐기고 있다.

랭앤루 서포터즈들이 애프터 파티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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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서 한컬렉션 입점 브랜드 ‘랭앤루’의 서포터즈 초청 행사 ‘랭앤루 트립’을 진행했다. 랭앤루는 컬러풀한 색감과 독특한 실루엣으로 주목받는 국내 패션 브랜드다.


23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랭앤루의 대표 디자이너인 박민선, 변혜정과 함께 모델, 배우 등 유명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9인의 랭앤루 서포터즈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올가을 컬렉션을 중심으로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샴페인 파티, 파자마 파티 등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패션을 체험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서포터즈들은 랭앤루의 이번 시즌 신상인 ‘서하얀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비롯한 원피스, 트위드 자켓 등을 착용한 채 그랜드 하얏트 제주 최고층에서 제주 바다와 도심의 파노라믹 뷰를 감상하며 저녁 식사 및 애프터 파티 등 패션 트립의 여유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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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은 “본격적인 리오프닝 분위기와 함께 국내 유일의 K-패션몰인 한컬렉션이 K-패션 인큐베이팅의 일환으로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제주 드림타워 초청행사, 협업 상품 출시 등 입점 브랜드와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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