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침수차 보상 연말까지 연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직영중고차 플랫폼기업 케이카 케이카 close 증권정보 381970 KOSPI 현재가 9,930 전일대비 320 등락률 -3.12% 거래량 66,067 전일가 10,250 2026.05.18 09:45 기준 관련기사 숨죽인 MBK, 달리는 한앤컴퍼니…투자회수 '랠리' [특징주]케이카, KG그룹 인수 소식에 9%↓ 한앤코, 케이카·케이카캐피탈 KG그룹 컨소시엄에 매각 는 ‘침수차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올해 연말까지 추가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집중호우에 이어 최근 태풍으로 침수차 구매로 인한 피해 우려가 큰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3개월 추가 연장을 결정했다.


이 프로그램은 고객이 차를 산 후 90일 이내 케이카 차량진단결과와 달리 침수이력이 있는 차로 확인되면 차량 가격과 이전비용 등 전액 환불은 물론 추가 보상금을 지급한다. 추가 보상금은 기존 100만원에서 지난 8월 500만원으로 올려 운영중이다.

AD

이 회사는 차 내·외부 사고나 교체, 엔진·변속기 등 성능진단, 침수, 도막측정 등을 거쳐 침수차를 매입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정했다. 그럼에도 우려를 덜기 위해 매해 침수차 안심보상프로그램을 실시해오고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