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입법·법률 고문 ‘위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의회는 제12대 의원들의 입법 활동 지원을 위한 입법·법률 고문을 신규로 위촉했다.
5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입법고문에는 임채영 전 순천시부시장, 법률고문에는 한소영·김정우·임지훈 변호사를 위촉했다.
위촉된 고문들은 전남도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에 따라 ▲자치법규 제정·개정 등 입법 관련 자문 ▲자치법규 제정·개정 시 관련 상위법령 해석 및 입법정책 자문 ▲의장으로부터 수임받은 의회 관련 쟁송사건의 소송 수행 ▲의회 관련 법률 사안의 자문과 기타 의회 관련 입법·정책 사항 등의 자문역할을 1년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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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의장은 “다양한 실무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통해 12대 의원들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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