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집중호우로 1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주민이 침수된 집기류 등을 정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6억 vs 4.6억 vs 1.6억…삼성전자 DS부문 '한 지붕...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