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휴대성 높인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 출시
약 56㎝ 길이로 제작
레이온 100% 메쉬 원단 적용
깨끗한나라가 야외 활동 시즌을 겨냥해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골프와 테니스, 캠핑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쿨링 제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존 쿨링타올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크기와 가격 부담을 낮춘 라이트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은 약 56㎝ 길이로 제작돼 얼굴과 목, 팔, 다리 등 다양한 부위를 한 장으로 닦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러 장을 꺼내야 하는 일반 물티슈형 제품의 불편함을 줄였으며, 기존 쿨링타올(76㎝) 대비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패키지는 휴대가 간편한 롤 타입으로 제작됐다. 주머니나 핸드백, 골프백 등에 손쉽게 보관할 수 있어 운동이나 여행, 야외 활동 시 활용도를 높였다.
제품에는 레이온 100% 메쉬 원단이 적용돼 부드러운 촉감과 통기성을 강화했다. 또 쿨링 성분 배합을 조정해 기존 제품보다 자극을 줄인 시원함을 구현했으며, 페퍼민트 향을 더해 청량감을 높였다.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는 휴대용 1매입(50개 구성) 형태로 출시되며, 온·오프라인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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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한 쿨링타올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라이트 버전을 추가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사용 환경에 맞춘 기능성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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