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8일 범행 동기 조사 예정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경찰이 국가정보원 홈페이지에 윤석열 대통령과 김진표 국회의장을 살해하겠다는 협박 글을 올린 10대 용의자를 수사 중이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0분께부터 국정원 홈페이지 111 신고란에 윤 대통령과 김 의장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글이 6차례 올라왔다.

해당 게시판은 국가안보 관련 범죄를 신고하는 게시판으로 외부에는 공개되지 않는다.


국정원은 전날 오후 5시께 경찰에 상황을 알렸고, 서울 용산경찰서는 수사에 착수해 A(19)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AD

경찰 관계자는 "오는 28일 A씨를 불러 범행 동기 등에 관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