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양경찰서·마산중부경찰소·현동초 학생들과 함께

경남동부보훈지청은 창원해양경찰서, 마산중부경찰서, 현동초 학생들과 함께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경남동부보훈지청은 창원해양경찰서, 마산중부경찰서, 현동초 학생들과 함께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은 26일 6·25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이해 창원해양경찰서, 마산중부경찰서, 현동초 학생들과 함께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박현숙 지청장과 류용환·박도영 서장, 이웃에 거주하는 현동초등학교 학생 6명이 함께 국가유공자 故 김상권 씨의 자녀의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리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AD

박 지청장은 “우리 이웃에 살고 있는 영웅들을 예우하고 기억하기 위한 국가유공자 명패 달기 행사에 기꺼이 동참해준 창원해양경찰서와 마산중부경찰서 그리고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는 제복 입은 영웅들이 존경받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