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화상 면담을 한다.


백악관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과 최 회장은 SK그룹의 활발한 미국 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화상회의에는 지나 러몬도 상무부 장관도 배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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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이번 회의를 통해 바이든 행정부의 제조업 성장, 새로운 고임금 일자리 창출, 기후위기에 대응할 기술 개발, 인기 투자처로서 미국의 장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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