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공원의 2배, 서울광장의 40배에 달하는 규모인 ‘용산정비창’에 국제업무지구가 들어서게 된다. 서울시는 26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 ‘용산정비창’ 일대 50만㎡에 대한 개발 청사진을 발표했다. 사진은 용산역 철도정비창 부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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