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간담회를 통해 스포츠 산업 관계자들을 만난다. 간담회는 26일 오후 2시 저작권보호과 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다.


간담회에는 장민규 ㈜더메이커스 대표, 김종민 아이디어링크㈜ 대표, 도형호 알앤원㈜ 공동대표, 조성수 ㈜와와플레이 대표, 박주희 ㈜서클컴퍼니 대표, 김봉준 스포츠투아이㈜ 사장, 최윤호 ㈜마이벨로 사장, 이중식 ㈜리얼디자인테크 대표 등이 참석한다. 규제 개혁, 민간 주도 사회서비스 혁신, 해외 시장 개척 등의 주제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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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장관은 그간 낮은 자세 소통을 강조해왔다. 그 일환으로 지난 6월22일 관광업계, 7월1일 게임업계, 7월5일 장애예술계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스포츠기업 간담회 이후에도 박 장관은 분야별 업계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할 예정이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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