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카카오게임즈, 신작 업데이트 통한 매출 반등"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다올투자증권은 26일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 close 증권정보 293490 KOSDAQ 현재가 11,060 전일대비 340 등락률 -2.98% 거래량 354,744 전일가 11,4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말엔게임]공개된 1분기 성적표…서브컬쳐 신작으로 성장 기대 카카오게임즈, 1분기 영업손실 255억원…"신작 기여 제한"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라인야후측으로 변경...실탄 확보 '총력'(종합) 에 대해 신작 업데이트 효과를 통한 매출 반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매출 눈높이 하향 조정과 자회사 상장 이슈는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김하정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 close 증권정보 293490 KOSDAQ 현재가 11,060 전일대비 340 등락률 -2.98% 거래량 354,744 전일가 11,4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말엔게임]공개된 1분기 성적표…서브컬쳐 신작으로 성장 기대 카카오게임즈, 1분기 영업손실 255억원…"신작 기여 제한"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라인야후측으로 변경...실탄 확보 '총력'(종합) 신작 출시보다 업데이트 효과가 더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연구원은 "지난 25일 신규 캐릭터 '키타산 블랙' 업데이트 3시간도 지나지 않아 iOS 매출순위 1위를 기록해 게임 출시 보다 매출 효과가 컸다"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키타산 블랙 픽업 뽑기 이벤트 17일간 매출 효과는 약 390억원으로 전망한다"며 "3분기 우마무스메 매출을 약 1000억원 가정하고 있으므로 이 중 약 39%를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 플레이 유저의 키타산 블랙 사용률은 약 70%이고, 우마무스메 한국 버전의 DAU는 7월 23일 기준 약 25만명"이라며 "이 중 50%인 12만5000명이 픽업 기간에 키타산 블랙 한 개를 구매한다 가정하면 매출 효과가 약 390억원"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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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작 업데이트 효과 유지와 차기 신작 정보 구체화를 통한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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