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프로풋볼(NFL)이 25일(현지시간)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 NFL+(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규 시즌과 플레이오프 경기 등을 생중계하는 스트리밍 서비스로, 미국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월 4.99달러에 제공된다. 일반 TV가 아닌 태블릿이나 휴대폰을 통해서만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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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NFL은 디즈니, 컴캐스트, 파라마운트, 폭스 등에 TV 채널용 경기 중계권을 판매해왔다. 이번 출시는 자체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한 수익 확대 전략으로 해석된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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