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의 야외 키즈풀.

인터컨티넨탈의 야외 키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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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본격적인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투숙객 전용 야외 키즈풀을 운영하고, `핑크퐁 아기상어`의 인기 캐릭터들로 꾸며진 전용 콘셉트룸을 이용할 수 있는 ‘키즈 포레스트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인터컨티넨탈에 따르면 호텔 3층 피트니스클럽 야외 테라스 공간에 마련된 야외 키즈풀은 만 6세 미만 유아들을 위한 공간(부모 동반 필수)으로 온수풀로 운영되며, 망고 빙수, 비프 버거, 클럽 샌드위치 등 다양한 풀 사이드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성인 및 만 6세 이상의 어린이는 피트니스 클럽 내 실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키즈 포레스트 패키지에는 핑크퐁 아기상어는 물론 핑크퐁 캐릭터들로 꾸며진 전용 콘셉트룸에서 여름 숲 속 탐험가로 변신한 핑크퐁 아기상어 캐릭터와 어메티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특별 제작된 한정판 ‘핑크퐁 아기상어 키즈 포레스트 키트’도 선물로 제공된다. 온 가족이 함께 뷔페 레스토랑에서 조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성인 2인, 어린이 1인(만 12세 미만) 조식 혜택도 제공한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는 일반적으로 클럽 라운지에 유아 및 어린이 동반이 제한됐던 것과는 달리, 아침부터 저녁까지 편안하게 자녀를 동반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키즈 포레스트 패키지 이용 고객이 클럽 인터컨티넨탈 라운지 혜택을 추가하면, 전용 체크인·체크아웃은 물론 조식, 애프터눈 티, 세미뷔페와 드링크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해피아워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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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숙객 누구나 이용 가능한 야외 키즈풀은 오는 9월 12일까지 금, 토, 일 한정으로 운영되며, 극성수기 기간인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15일과 추석 연휴 기간에는 매일 이용 가능하다. 올해 연말까지 이용 가능한 키즈 포레스트 패키지의 가격은 세금 및 봉사료를 포함해 27만8000원부터이며, 클럽 인터컨티넨탈 라운지 혜택을 원할 경우 7만2600원을 추가로 결제하면 성인 2인과 어린이 1인이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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