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2022 인천 e스포츠 챌린지'의 프로 대회 '인천 챌린지 컵'이 오는 16~17일 열린다.


국산 게임 최대 흥행작 가운데 하나인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로 펼쳐지는 e스포츠 리그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주관한다.

전 경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홍콩 포함), 일본, 대만을 대표하는 16개 프로팀이 출전해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우승(4000만원), 준우승(2500만원), 3등(1000만원), MVP(500만원) 등 총 80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한국 대표로는 광동 프릭스(Kwangdong Freecs), 담원 기아(DWG KIA), 다나와 e스포츠(Danawa e-sports), 기블리 e스포츠(GHIBLI E-Sports), 젠지(Gen.G) 등 6개 팀이 참가한다. 또 중국 4개 팀, 일본 3개 팀, 대만 3개 팀이 출전한다.


모든 경기는 아프리카TV, 트위치, 네이버TV,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다. 박상현, 신정민, 김지수 등 전문 해설진이 중계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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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기간 중 중계 영상을 캡처해 #인천 #챌린지 #인천챌린지컵 등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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