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로 뭉쳤다" 하이트진로, '참이슬x이브자리' 협업 마케팅
여름시즌 맞아 ‘이슬방울 냉감쿠션’ 600개 한정 판매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하이트진로는 여름철을 맞아 소주 브랜드 ‘참이슬’이 침구 브랜드 ‘이브자리’와 협업해 ‘이슬방울 냉감쿠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굿즈는 참이슬의 상징인 이슬방울을 모티브로 이브자리만의 차별화된 냉감 접촉 소재를 적용해 여름에도 시원한 쿠션을 제작했다. 이슬방울 냉감쿠션은 오는 14일부터 하이트진로의 두껍상회와 전국 이브자리 9개 직영점 및 이브자리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 600개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6만5000원이다.
이번 협업은 참이슬과 이브자리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유에서 출발했다. 아이유는 지금까지 총 8년을 참이슬 모델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부터 이브자리의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앞서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와 아이유 모델 브랜드 간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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