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옥션 론칭 미술 대중화 브랜드 ‘프린트 베이커리’와 협업 제품 출시

삼성물산 빈폴, '프린트 베이커리'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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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396,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42,0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韓, SMR 선도하려면 초기 표준화 작업 참여해야”[K-INVESTORS]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패션부문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빈폴(BEANPOLE)은 ‘프린트 베이커리’와 손잡고 협업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린트 베이커리는 국내 최대 미술품 경매사인 서울옥션이 론칭한 미술 대중화 브랜드다. 많은 사람들이 미술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노하우를 가진 예술가가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빈폴은 ‘판타지 트래블러(Fantasy Traveler)’를 주제로 요이한, 그레타 프리든, 서유라, 박상혁 등 4명의 작가와 함께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예술을 빈폴의 시각으로 상품화했다. 일상 속 순간순간이 환상적인 여행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8개의 작품을 옷과 액세서리에 다양하게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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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은 4명의 작가 작품을 그래픽으로 활용한 카디건, 스웻셔츠, 반팔 티셔츠, 긴팔 라운드 티셔츠 등 의류는 물론, 에코백과 양말 등 액세서리 상품을 내놨다. 이번 협업 상품은 빈폴 백화점 매장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을 통해 판매된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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