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실, 4중 캡슐 세제 ‘퍼실 디스크’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퍼실은 탁월한 세척력과 간편성을 자랑하는 4중 캡슐 세제 신제품 ‘퍼실 디스크’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캡슐 세제는 1회 분량씩 개별 포장돼 사용 및 보관이 쉬운 제품이다. 사용 시 별도의 계량 없이 캡슐 하나로 간편하게 세탁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 편리한 세탁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퍼실 디스크는 최신 독일 헨켈 기술로 완성한 4중 캡슐 구조로 ▲얼룩 제거 ▲상쾌한 향 ▲ 선명한 색 ▲섬유 케어 등 4가지 효과를 캡슐 하나로 담은 ‘4 in 1’제품이다. 특히 얼룩제거에 있어 효과가 탁월하다. 퍼실 만의 딥 클린 테크놀로지로 섬유 속 깊숙이 침투해 지우기 힘든 얼룩과 찌든 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준다.
상쾌한 향을 제공함은 물론 세탁물 간 이염방지로 세탁 후에도 색상의 선명함을 유지해준다. 또 섬유보호 기능에 특화돼 있어 섬유 손상을 막아 옷을 오래 입을 수 있게 도와준다.
퍼실 디스크는 세탁 기술력 외에 환경과 안전까지 생각하는 제품이다. 100% 재활용 가능한 용기를 사용해 플라스틱 줄이기에도 적합하고, 용해 필름을 사용해 잔여물 걱정없이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여기에 어린이 안전 보호 포장기술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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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가까운 이마트, 대형마트, 슈퍼마켓, 온라인, TV홈쇼핑 등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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