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아모프레, 현대百 중동점에 두번째 팝업스토어 오픈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코오롱인더 코오롱인더 close 증권정보 120110 KOSPI 현재가 79,900 전일대비 7,700 등락률 -8.79% 거래량 694,118 전일가 87,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 "코오롱인더, AI 반도체 수요 고성장의 숨은 수혜주" [클릭 e종목]"코오롱인더, 목표가↑…1분기 실적개선 전망"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스트리 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아모프레’가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아모프레는 코오롱FnC가 방송인 조세호와 함께 협업해 지난해 선보인 브랜드로 대한민국 평균 체형을 위한 옷을 제안하는 온라인 브랜드다. 첫 번째 팝업스토어는 지난해 10월 약 2주간 더현대서울에서 진행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아모프레가 첫 선을 보인 현실 길이 바지 뿐 만 아니라 여름 시즌 내내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반팔 셔츠와 반바지, 캡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방송인 조세호의 싸인을 캐릭터화 한 ‘조셉스마일’ 캐릭터를 다양한 조형물로 제작했을 뿐 아니라 사은품의 디자인으로도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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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프레 관계자는 “평균 체형 남성을 위한 남성복 아모프레는 수선이 필요 없는 현실 길이 바지에서 시작해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조세호 CD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유쾌한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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