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 위중증 환자 93명…사망 9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9435명…엿새 연속 1만명 미만(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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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엿새 동안 1만명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435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총 1824만8479명으로 집계됐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10일 이후 엿새째 1만명 미만을 기록하고 있다. 일주일 전인 8일(1만3355명)보다는 3920명 감소했고, 전날(9778명) 대비 343명 줄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93명이다. 지난 12일부터 나흘째 90명대다. 전국 위중증 병상 가동률은 8.1%이며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각각 6.4%, 13.4%다.

신규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9명으로 전날 2명보다 7명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이 7명, 60대와 70대가 각각 1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2만4399명, 치명률은 0.13%이다.


전날 신규 재택치료자가 9366명 추가되며 현재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총 4만8180명이다. 이중 의료기관의 건강 관리를 받는 집중관리군은 299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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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고령층의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은 30.1%다. 5~11세 소아의 1차 접종률은 1.5%, 2차 접종률은 0.7%로 집계됐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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