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1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첫 당선자 총회 열어

최호정 서울시의원 제11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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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제11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당선자 76명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첫 당선자 총회를 열고 원내대표(대표의원)에 최호정 당선자(54, 서초4선거구, 3선)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최 원내대표는 정당 국민의힘을 대표해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이끌어나갈 전망이다.

최 원내대표는 “부족한 저에게 국민의힘과 시민들에게 봉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국민의힘 대표의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열심히 움직이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 당선자 분들께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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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원내대표는 이화여대 석사, 서울시립대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 제8대, 제9대 서울시의원을 지냈으며, 국민의힘 서울시당 여성위원장,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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