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루카스나인 딸기 라떼'./사진=남양유업 제공

남양유업, '루카스나인 딸기 라떼'./사진=남양유업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남양유업은 신선한 딸기 과육을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루카스나인 딸기 라떼'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루카스나인 딸기 라떼는 동결 건조한 딸기 원물을 첨가해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신선한 1A등급 무지방 우유 함유 크림으로 라떼의 부드러움을 잘 살렸다. 스틱 1개당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 충족 수준의 비타민C 100mg을 함유했다.

루카스나인 딸기 라떼는 차가운 물에도 잘 녹는다. 시원한 물 100㎖에 스틱 1개를 넣으면 카페에서 먹던 새콤달콤한 딸기 라떼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AD

남양유업 관계자는 "루카스나인 딸기 라떼는 신선한 딸기 과육과 부드러운 1A등급 무지방 우유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소비자분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루카스나인 라떼 브랜드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라떼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