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3대 지수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13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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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9% 내려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3.87% 떨어져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68% 하락 마감했다.

국채 금리는 급등했다. 채권 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금리는 장중 한때 3.44%까지 치솟아 2011년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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