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과 평화 염원하는 지지와 연대 표명"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소속 의원들과 함께 조만간 우크라이나 방문 할 계획이다.


국민의힘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표가 '한·우크라이나 자유·평화 연대 특별대표단(가칭)'을 만들어 의원들과 함께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를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AD

이번 방문에 대해 국민의힘은 "조속한 종전과 평화를 염원하는 지지와 연대를 표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크라이나 현지 상황 등을 감안하여 지방선거 이후 빠른 시일 내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