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솔라 분데스리가' 한국형 사업

지자체·민간단체·개인·공공기관 시상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 close 증권정보 009830 KOSPI 현재가 40,600 전일대비 7,200 등락률 -15.06% 거래량 4,540,404 전일가 47,8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같은 종목 샀는데 수익이 다르다? 투자금을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큐셀부문은 '제4회 대한민국 솔라리그'를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솔라리그는 국내 지방자치단체와 민간단체 등이 태양광 에너지 보급과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겨루는 '태양광 발전 경쟁리그'로 2019년에 시작됐다. 독일 '솔라 분데스리가'의 한국형 사업이다. 한화큐셀은 2020년부터 솔라리그를 후원해왔다.

이번 리그는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지방정부협의회,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국에너지공단이 주최하고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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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기초지자체는 물론 민간단체, 기업, 개인도 응모할 수 있다. 태양광 에너지 보급에 앞장선 지자체 5곳, 민간단체 7곳, 개인 2인, 공공기관 1곳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는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하며, 시상식은 10월에 열린다.

한화큐셀, 태양광 성과대회 '제4회 솔라리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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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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