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차량관리 앱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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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는 멤버십·차량관리 애플리케이션 ‘기아 빅’을 ‘마이 기아’로 바꿔 새로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새 앱은 홈 화면을 고객 차량의 종류·색상과 같이 하고 사용자 데이터나 차량상태에 따라 맞춤형 콘텐츠를 구성하는 등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했다.


차량 이상을 감지하거나 정비, 충전(전기차) 시 필요한 메시지가 홈 화면에 떠 고객은 중요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이용하면 차량 운행이 끝난 후 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전운전 점수 등 주행습관을 살필 수도 있다. 이밖에 정비이력과 소모품 관리, 자동차보험, 차량할부, 주차료 등 차량을 쓰는 과정에서 드는 비용을 월별 차트나 그래프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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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전기차 고객은 다양한 조건에 맞춰 본인 차량에 적합한 충전소를 찾기 쉽고, 5분 단위로 배터리 상태가 업데이트돼 멀리서도 잔량 확인이 쉬워진다. 기아는 새 앱 론칭을 기념해 다음달 19일까지 사용후기를 남기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주는 행사를 한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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