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美조지아에 전기차 전용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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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그룹은 연간 30만대 생산이 가능한 전기차 전용 완성차 공장을 미국 조지아 브라이언 카운티에 설립하기 위해, 조지아 주 정부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현대차는 북미 시장 판매를 위한 다양한 차종의 전기차 생산을 위해 전기차 공장을 설립하며 공장 가동 시기는 2025년 상반기가 될 것으로 봤다.

전기차 완성차 공장 인접 부지에는 고성능 배터리셀의 안정적인 현지 공급망 확보를 위해 배터리셀 공장도 세운다. 회사 측은 배터리사와 전략적 제휴 등 여러 방안 종합적 검토 후 확정할 예정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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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투자금액은 6조3000억원 규모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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