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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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경남정보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2년 파란 사다리 사업’에 선정됐다.


'파란 사다리' 사업은 경제·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에게 해외 경험을 제공하고 진로 탐색의 길을 열어주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사업선정으로 경남정보대학교는 영국 Burton & South Derbyshire College에 15명의 학생을 4주간 파견할 계획이며 학생의 의견을 반영한 해외 진로 탐색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했던 학생 51명 중 해외연수 희망자 13명도 2주간 영국 Burton & South Derbyshire College에 파견하게 된다.

학생은 전공 여부와 상관없이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경남정보대학교는 이외에도 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글로벌 리더 육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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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수 국제교류센터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위축됐던 다양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다시 재가동하게 됐다”며 “경남정보대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취업도 책임지는 대학이 되도록 글로벌 인재 양성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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